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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울먹이는 이종걸 “죽을죄를 지었다”


입력 2016.03.02 14:59 수정 2016.03.02 15:00        박항구 기자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9일째 이어지고 있는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39번째 마지막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서 7시간이 넘게 무제한 토론을 진행하며 필리버스터 중단에 대해 울먹이며 “죽을죄를 지었다”고 사죄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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