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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44억 주택 매입…400억대 부동산 부자


입력 2016.03.07 09:06 수정 2016.03.07 09:07        부수정 기자
배우 전지현이 임신 중인 지난해 삼성동 단독주택을 추가 매입, 400억원대 부동산 자산가에 등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우먼센스

배우 전지현이 임신 중인 지난해 삼성동 단독주택을 추가 매입, 400억원대 부동산 자산가에 등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 3월호에 따르면 전지현은 임신 2개월째인 지난해 5월 삼성동에 위치한 2층짜리 단독 주택을 소속사 문화창고 대표 김씨와 함께 약 44억원에 매입했다.

2014년 6월, 삼성동 현대주택단지를 75억원에 매입한 이후 11개월 만에 10분 거리의 단독주택을 연이어 매입한 것이라고 우먼센스는 전했다. 결혼 전 거주했던 아파트까지 합하면 삼성동에만 3개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셈.

전지현의 부동산으로는 2007년 10월 86억 원에 매입한 논현동의 5층 건물(현 시세 약 170억원), 2013년 4월 58억 원에 매입한 이촌동의 2층 건물(현 시세 약 65억원)이 있다.

그녀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대치동 빌라까지 합하면 부동산 재산은 약 400억원 대에 육박한다. 우먼센스에 보도된 이번 삼성동 주택 매입은 언론에 보도된 6번째 부동산 매입이다.

연예계 부동산 여왕으로 등극한 전지현은 아들을 출산한 이후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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