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숨겨진 가족사 '눈물'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3.12 00:07  수정 2016.03.12 12:48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이 가족사진 발언과 관련해 가족사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vN 꽃보다 청춘 캡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이 가족사진 발언과 관련해 가족사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멤버들의 오디션 당시 영상이 공개,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 오디션에서 전작 응답하라1994의 칠봉이 대사를 제안 받고 연기에 몰입했다.

박보검은 제작진에게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고백한 후 칠봉이와 어머니와 대화하는 연기를 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와 관련해 꽃청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돌아보니 가족사진이 없더라. 다 추억인데..."라며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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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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