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임요환과 스파크 튄 순간? "팔꿈치로 날 찍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7 11:16  수정 2016.03.17 11:16
김가연이 임요환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 SBS

김가연과 임요환의 첫 만남 에피소드가 화제다.

김가연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임요환과의 첫만남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가연은 "2007년 중국에서 게임 행사를 하고 뒷풀이를 했다"며 "매너 있다는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게임에서 인정사정없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가연은 "임요환이 팔꿈치로 나를 찍었다. 나도 열 받아서 임요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그러면서 서로 스파크가 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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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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