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브라질서 비행기 추락…대기업 전 CEO 포함 7명 사망


입력 2016.03.20 15:18 수정 2016.03.20 15:20        스팟뉴스팀

브라질 광산업체 발레사의 로저 아넬리 전 CEO 가족 등 탑승객 7명 사망

브라질에서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대기업 전 CEO 등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세계 최대 철광석 광산업체인 브라질 발레(Vale) 사의 로저 아넬리 전 최고경영자와 그의 부인, 자녀 등 탑승객 6명과 조종사 1명이 숨졌다.

사고 항공기는 'CA-9' 7인승으로 상파울루 북부의 한 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했으며, 추락 당시 건물을 덮쳐 주민 1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