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장동민 "허경환 '철벽'은 오나미 탓" 답답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2 00:20  수정 2016.03.22 17:10
'님과 함께 시즌2' ⓒ JTBC

'님과 함께 시즌2' 개그맨 장동민이 개그우먼 오나미를 위한 연애 코치를 자처했다.

21일 JTBC에 따르면 장동민은 최근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여자친구 나비와 함께 오나미의 데이트 현장을 진두지휘했다.

이날 녹화에서 장동민은 모니터 룸을 설치하고 오나미가 이어폰으로 지시를 받을 수 있도록 꾸며 일명 '아바타 데이트'를 진행했다.

허경환과 오나미의 데이트 현장을 지켜보던 장동민은 "남자에게 저러면 안 된다"며 "허경환이 '철벽남' 되는 건 다 오나미 탓이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반면 나비는 "그런 것 좀 받아주는 게 힘드냐"라고 여자 입장에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남녀의 견해 차이를 보이며 티격태격하는 장동민과 나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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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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