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포옹...안타까운 로맨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6 08:41  수정 2016.03.26 08:44
진구-김지원.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의 안타까운 로맨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윤명주(김지원 분)의 아버지 윤중장(강신일 분)의 허락을 받은 후에도 여전히 힘겨운 사랑을 해야 하는 서대영(진구 분)와 윤명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중장은 서대영에게 군복을 벗는 조건으로 윤명주와의 교제를 허락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순탄치 않았다. 서대영은 윤명주가 전염병에 감염된 것을 알게 됐고, 아무 말 없이 윤명주를 깊이 안아줬다.

가시밭길에 놓인 서대영과 윤명주의 로맨스가 어떻게 끝맺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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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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