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는 2014년 국카스텐 정규 2집 앨범 'FRAME'의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의 20대는 격정의 시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하연우는 "꿈은 높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건설 현장에서 용접을 하기도 하고, 공업용 전류에 감전돼 쓰러진 적도 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돈이 없었고 음악도 별로였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있었고 주변 사람들로 인해 받은 상처도 있어 많이 힘들었다"며 "우주의 법칙이라는 게 고통을 겪어야 단단해지는 것 같다. 기타 치면서 물집 잡히고 굳은살이 배겨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연우는 MBC '복면가왕'에서 6연승을 질주 중인 음악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네티즌 수사대는 음악대장의 마이크 잡는 법과 목소리 톤 등을 언급하며 하연우와 비슷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