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69억' 이상민 "전성기 때 저작권료 5천만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6 07:42  수정 2016.04.26 07:44
이상민이 전성기 때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 채널A

이상민이 전성기 때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이상민이 새 MC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자신의 연간 저작권료에 대해 "곡 작업을 안 한지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지 않아서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민은 "현재는 몇 백만 원이지만 전성기 시절에는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패널들은 앞 다투어 이상민에게 ‘빚’, ‘사업 실패’ 등과 관련된 민감한 질문들을 던져 이상민을 당황시켰다.

이상민은 “많은 논란의 중심에 내가 있었기 때문에 우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얘기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뒤이어 이상민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사건들을 모두 시원하게 털어놓아 패널들을 감탄케 했다.

이상민에게 던져진 첫 번째 질문은 바로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알려진 57억 원의 빚. 이상민은 “57억 원이 아니라 69억 8천만 원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패널들을 진정(?)시켰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