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서강준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흰 셔츠, 블랙 턱시도 슈트를 통해 부드러움과 남성미를 오가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드라마 '안투라지'에 대한 질문에 "새로운 도전이고 대중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조금은 무섭기도 하다. 사전제작이라 몸이 힘든 건 없었지만 연기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다. 현장에 집중을 하며 촬영했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일상에 대한 질문을 받자 "혼자 있을 때는 집에서 고양이들과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TV를 보기도 하고, 노을이 예쁘면 나가서 돌아다니다 들어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서강준은 '미남 배우'라는 타이틀을 벗어나 진짜 배우로 나아갈 수 있는 친구인 것 같다. 화보는 물론 인터뷰까지 서강준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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