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빛의 속도로 성장…데뷔 1년 만에 'MMA 대상'

이한철 기자

입력 2016.11.20 20:28  수정 2016.11.23 23:05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1년 만에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1년여 만에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트와이스는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MMA에서 올해 4월 발표된 'CHEER UP'으로 3대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베스트송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대상 외에도 TOP10 부문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0월 20일 '우아하게'로 데뷔한 트와이스는 이로써 데뷔 13개월, 약 1년여 만에 가요시상식 대상을 수상하며 초고속 성장세를 입증했다.

트와이스는 올해 'CHEER UP'으로 가온차트 집계 올해 최다 음원 스트리밍 건수인 1억 건 돌파는 물론 각종 음원차트 최장 기간 1위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냈다.

한편 트와이스가 지난달 24일 발표한 세번째 미니앨범 'TT'(티티)는 음원 발표 4주차 주말임에도 불구 음원차트 1위를 고수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K-POP 아이돌 유튜브 최단 기간 5000만뷰를 돌파했으며,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최근 20만장 음반 판매고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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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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