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도로시 모니카 "한국 국적 취득했어요"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21 07:20  수정 2016.11.21 08:22
복면가왕 도로시로 밝혀진 모니카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도로시는 걸그룹 배드키즈 멤버 모니카로 드러났다.

모니카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거미의 '기억상실'과 에일리의 'U&I'를 불러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송 후 모니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현정 선배님 영광이었습니다! 양철로봇 님 감동 받았어요. 1라운드 때 조타씨 일 줄이야"라며 '복면가왕' 출연에 대한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모니카는 "도로시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모니카는 도로시 가면을 쓴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모니카는 "네티즌분들 추리력 정말 대단해요!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모니카는 2014년 배드키즈 멤버로 데뷔한 후 '귓방망이' '바밤바' '핫해'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솔로 가수로도 디지털 싱글 '굿바이'와 드라마 '다 잘 될거야' OST로 꾸준히 활동했다.

특히 독일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모니카는 이국적인 미모로 사랑을 받아왔다. 모니카는 "한국 국적이 아니었지만, 한국에서 가수를 하고 싶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며 한국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모니카는 이국적인 외모로도 주목을 받았다. 모니카는 독일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를 둔 혼혈이다. 국적은 한국이다. 이번 방송에서 모니카는 “한국 국적이 아니었는데 한국에서 가수를 너무 하고 싶어서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배드키즈의 원년 멤버인 모니카는 최근 신곡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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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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