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 최숙현 선수 비극, 문체위 출석한 경주시 트라이애슬론 감독과 선수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07.06 13:35  수정 2020.07.07 08:0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경주시 트라이애슬론 선수 고 최숙현 선수 사명사건과 관련해 6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용 미래통합당 의원과 고 최숙현 선수의 동료 선수가 회의를 참관하다 나가며 경주시 트라이애슬론 직장 운동부 감독 A씨(가운데 체크무니 상의) 앞을 지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