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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의 신입 매니저, ‘반전’의 인물 등장할까

  • [데일리안] 입력 2020.09.19 17:30
  • 수정 2020.09.19 10:33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MBCⓒMBC

MBC ‘놀면 뭐하니?’의 지미 유(유재석)가 환불원정대의 매니저를 확정하고 신입 매니저와 계약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미 유가 뽑은 매니저와 환불원정대의 공식적인 첫 만남이 공개된다.


지미 유는 자신이 뽑은 신입 매니저와 계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 매니저는 형형색색의 형광펜과 매니저 맞춤 가방을 메고 등장해 지미 유를 흡족하게 만들었다고.


신입 매니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계약서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는데, 그가 쓴 계약서에는 ‘구속’ ‘묵언수행’ 등 환불원정대 멤버들의 계약서만큼 신박한 단어들이 등장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신박기획’의 입사 선물로 지미 유가 준비한 스케줄러와 아기호랑이 셔츠를 받은 신입 매니저는 지미 유 앞에서 과감하게 옷을 갈아입는 대범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입 매니저는 지미 유와 첫 스케줄인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만남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신입 매니저는 멤버들의 픽업까지 생각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서로 진입하는 신입 매니저로 인해 차안은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환불원정대 멤버들을 만나기 위한 첫 스케줄 중 갑자기 경찰서로 향한 신입 매니저의 문제는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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