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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으로 자체 기록을 세웠다.
지난 12일 발표된 가온차트 앨범 월간 차트에 따르면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미니앨범 ‘미드나잇’은 2020년 10월 기준 앨범 판매량 8만 562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13일만에 달성한 기록이며, 이는 지난 2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해시’(#)보다 높은 판매 기록이다.
이달의 소녀의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은 타이틀곡 ‘와이낫?’(Why Not?)부터 ‘스타’(Star)까지 총 8곡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가 이번 ‘미드나잇’을 활동을 통해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언제나 이달의 소녀를 응원해주시는 오빛(이달의 소녀 공식 팬클럽 명)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공식적으로 타이틀곡 ‘와이낫?’의 활동은 마무리 되지만 ‘미드나잇’에 보내준 사랑에 빠르게 보답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15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와이낫’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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