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2.17 10:55 수정 2021.02.17 11:17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표는 "서울의 강남북 간 불균형이 매우 심각하다"고 밝히며 "서울의 5개 권역별 맞춤형 균형발전 계획을 마련해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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