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것이 아닌, 이어진 것들의 ‘머리카락 우주’ [D:쇼트 시네마(158)]
AI의 역습, ‘워닝’…이미 시작된 현재 [D:쇼트 시네마(157)]
부모의 '이혼식'에서 배운 나의 이별 [D:쇼트 시네마(156)]
우리도 남들이 보면 ‘그렇고 그런 사이’ [D:쇼트 시네마(155)]
빈 함에 담긴 목숨값…'함진아비'가 건네는 공포의 청첩장 [D:쇼트 시네마(154)]
친절한 어른이 가르친 기만적인 산수와 타락한 윤리 [D:쇼트 시네마(153)]
윤리를 말하는 범인, 침묵에 갇힌 청년…‘목격자의 밤’ [D:쇼트 시네마(152)]
'줄넘기', 꼬인 줄을 풀며 발견한 너라는 세계 [D:쇼트 시네마(151)]
'손님', 신발 속 장난감과 마음의 이물감을 털어낸 오후 [D:쇼트 시네마(150)]
'거짓거짓거짓말', 농담의 형식을 빌린 절박한 고백 [D:쇼트 시네마(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