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늘봄학교 반대하는 거대 교원단체! 시대적 변화 거부할 참인가!
교육부가 전국 초등학교에 교원과 분리된 전담 인력이 운영하는 늘봄학교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반가운 소식이다. 올해 당장 초등학교에 아이를 입학시켜야 하는 학부모 입장이라면 더욱 반가워할 만한 소식이다.대한민국에 곧 들이닥칠 초저출산 시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뭐라도 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과 돌봄을 통합·개선한 늘봄학교를 학교 밖이 아닌 학교 안에 도입한다고 하니 아이들의 안전 문제 및 교육 공백 문제를 걱정했던 학부모에겐 기대가 클 것이다.올해 1학기에 2000개교 이상,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
조희연 구하기? 불법 저질러도 괜찮다는 것인가!
진보 진영의 대표적인 교육감이자 보수교육감 후보 분열의 최대 수혜자 조희연 교육감의 항소심 선고가 오는 18일에 예정되어 있다.공수처 1호 사건으로 지난 2021년 ‘해직 교사 특채 혐의’로 재판받기 시작한 조희연 교육감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항소했었다.조희연 교육감의 교육감직 상실 위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2016년 12월 27일 대법원에서 최종 유죄 및 선고유예 확정판결을 받았다.이 선고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유죄로 인정되는 부분이 있어 …
학부모가 본 윤석열 정부 2028 대입 개편안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대입제도가 있을까.드디어 교육부가 2028 대입 개편안을 발표했다. 애초에 예정되었던 날보다 몇 개월이나 늦어진 발표다. 이는 교육부도 발표를 앞두고 많은 고민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문재인 정부에서 개정을 시작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고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2025년 고교학점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되기 때문에 교육부는 그동안 해당 학년이 치러야 하는 2028 대입 개편안을 준비해왔다. 그러나 2022 대입 개편안 논란이 있은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대학 입시 제도를 또 개편해야 하는…
"조국 궤변에 웃음만 난다"…딸 조민 기소는 공정성 회복 위한 당연한 결과
공소시효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8월 10일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민이 결국 기소됐다.조민은 2013년 6월 17일 서울대 의전원에 허위로 작성된 자기소개서와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장 명의의 인턴십 확인서와 2014년 6월 10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관리과에 허위로 작성한 입학원서, 자기소개서, 위조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을 제출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다.혐의 내용을 다시 나열해 봐도 참 파렴치한 죄목이고, 기소되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일이다.지난 몇 년간 입시제도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 ‘조국 사퇴…
이재명의 초등학생까지 이용하는 비정한 선동 정치
한동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문제로 정치권 공방이 심하더니 급기야 야당은 장외 투쟁 정치 선동으로 모자랐는지 초등학생을 이용하는 최악의 저질 정치를 보여주고 말았다.참담한 대한민국의 정치 수준이다.물론 발언을 한 초등학생이 무슨 잘못이 있겠나. 민주당의 해명대로 스웨덴의 툰베리처럼 캐나다의 세번 스즈키처럼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어린 학생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될 것은 없다. 문제는 민주당의 의도에 있는 것이다.‘후쿠시마 핵 오염수 불법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한 아동·청소년·양육자 간담회’의 …
서이초 새내기 초등교사 죽음 통해 본 단상
교권이 무너졌다는 표현이 우리 사회에서 입에 오르내린 지는 벌써 꽤 됐다. 언론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폭언을 당했다.’ ‘폭행당했다’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반복적으로 나고 있는데 교권 회복을 위한 어떠한 대책이 마련되었는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먼저 세상을 떠난 젊은 선생님,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죽음에 필자는 진심으로 애도한다. 이 죽음에 대해 많은 사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서울 양천구 A초등학교 학생의 교사 폭행 사건에 연이어 벌어진 사건이라 더욱더 충격적이다.이제 부임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대 꿈 많…
사교육 걱정하게 만드는 세상
대통령이 쏘아 올린 사교육 문제! 모든 국민이 공감하는 문제임은 분명하다.그런데 왜 이리 시끄러운 걸까. 킬러 문항을 없애겠다는 대선공약을 내걸었던 야당 대표도 킬러 문항 방지법을 발의했던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박수를 치기는커녕 연일 비판하기 바쁘다. 그뿐 만 아니라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유기홍 의원은 팩트 체크를 하겠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에도 없고, 야당 의원들은 언급도 한 적이 없던 수능 킬러 문항을 왜 수능 얼마 안 남은 지금 이 시점에 거론하느냐’며 마치 학부모 학생을 무척이나 염려하는 것처럼 문제 삼았다. 지난 …
6·25전쟁 계기 교육이 사라져간다
2013년 전국 고교생 506명을 상대로 실시한 역사인식 조사에서 10명 가운데 7명이 6·25전쟁을 ‘북침’으로 알고 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다. 물론 용어의 의미를 명확히 알지 못해 혼동했을 수도 있지만 그 조차도 학교에서 6·25전쟁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그렇게 10년이 흐른 지난해 문재인 정권에서 설계한 2022개정교육과정에서 ‘남침’이라는 말이 빠지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라는 말이 빠졌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했다. 다행히 많은 국민의 항의와 국가교육위원회의 수정·보완요청에 따라…
요즘것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담은 기획기사
다주택 규제 강화했더니 증여 늘었다…“강남권 3040 몰려”
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소득·조건·금리 따져야”
라이딩·러닝 열풍 속 2030 괴롭히는 ‘장경인대증후군’
중동 퍼펙트스톰
한반도 뒤흔드는 중동 불바람
[중동 퍼펙트스톰-건설] 원자재값 최대 50% '급등'…공사 중단 위기 현실화
[중동 퍼펙트스톰-정책] 수출·내수 ‘디커플링’ 우려...멀어지는 경기 회복
[중동 퍼펙트스톰-의료] '코로나 변이' 온다는데 '주사기'는 부족…정부, 공급망 정상화 총력
젊치인
젊은 정치인이 말하는 청년 정치 현주소
[젊치인] 황규환 "청년 정치는 퇴보 중…풀뿌리 정치인 보상 구조 필요"
[젊치인] 송영훈 "정치는 지속·예측가능한 국가 만드는 일…이념보다 가치 제시해야"
[젊치인] 카페 셧다운 버텨낸 30대 사장 오승연, 국민의힘 '민생 가교' 자처한 이유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에어건 분사' 외국인 장기 파열 시킨 사업주…'특수상해' 적용 쟁점은? [법조계에 물어보니 719]
프로축구 경기 중 거친 반칙에 피해자는 척추 골절 의심…형사처벌 가능할까? [법조계에 물어보니 718]
김건희→박성재 "김혜경 수사미진 의문" 검찰 개입 논란 [법조계에 물어보니 717]
코스피, ‘사흘 연속’ 종가 최고치…개인 6조 순매수
코스피가 사흘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5.49포인트(1.43%) 오른 7490.05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1.55%) 높은 7499.07로 개장해 전일 장중 기록한 최고치(7426.60)를 재차 경신했다.장중에는 7531.88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다만 단기간 급등한 탓에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하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7조1529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유도했지만 개인과 …
계속되는 최고치 랠리…코스피 7500선 돌파
코스피가 7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한층 자극한 모습이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48포인트(0.22%) 내린 7368.08을 가리키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개장해 전일 장중 기록한 최고치(7426.60)를 재차 경신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1조1651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외국인과 기…
삼전·하닉 10%대 급등에…코스피, 6% 올라 7380선 마감
코스피가 6일 '반도체 투톱' 상승세에 힘입어 7380선에서 마감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상승한 7384.56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며 장중 7426.60까지 올랐다.지난 2월 25일 장 중 6000선을 넘어선 지 47거래일 만에 7000선은 물론 7400선까지 돌파한 셈이다.투자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홀로 3조1347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5724억원, 2조3126억원을 …
냉온탕 오가는 부동산 시장…서울 아파트값 0.17%↑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직전 주 대비 0.17% 상승했다. 직전 2주 동안 하락했던 서울 아파트값은 3주 만에 반등하며 냉온탕을 오갔다.24일 부동산R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4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22% 상승했다. 서울(0.17%)과 경기(0.32%), 인천(0.18%) 모두 상승하며 수도권 일대가 0.22% 올랐다.지방은 5대광역시 0.21%, 기타지방이 0.14%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모두 상승해 보합과 하락 지역은 없었다. 지역별로는 ▲전북(0.30%) ▲울산(0.26%) ▲부산(0.2…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는다”…서울 아파트값 0.17% 하락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다음 달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한이 다가오자 아파트값 하락이 본격화된 것으로 파악된다.17일 부동산R114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7% 하락했다.서울을 비롯한 경기·인천의 아파트값도 0.25% 하락해 수도권 일대가 0.20% 하향조정됐다.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아파트값 하락이 진행되면서 전국 아파트값이 0.20% 하락했다. 지방의 경우 5대광역시가 0.20%, 기타지방이 0.14% 내린 것으로…
다가오는 양도세 중과…서울 아파트값 4주 만 하락 전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종료를 앞두고 4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10일 부동산R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3% 떨어졌다. 지난 3월 셋째 주부터 3주 연속 올랐던 주택 가격은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서울 인근 수도권도 혼조세를 보였다. 경기가 0.02% 올랐지만 인천은 0.02% 하락하며 수도권 전체가 -0.01% 약세를 보였다.전국 평균 아파트값은 0.01% 하락했다. 지역 중▲대전(0.09%) ▲충북(0.09%) 등이 올랐고 ▲강원(-0.08…
오늘의 칼럼
이제, 왕이 되려는 남자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에 대한 논란
조남대의 은퇴일기
커피의 긴 그림자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지방선거 유권자 우습게 아는 것도 유분수지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6-04-27)
(2026-04-20)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6-05-07)
(2026-04-30)
[설 연휴 여론조사] 與후보 중 강훈식 23%, 野후보 중 김태흠 23% 이장우 17%…충남대전 각당 후보 적합도
[설 연휴 여론조사] 김경수 30% 박완수 29% 조해진·윤한홍 3%…경남지사 '박빙'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노래방 삑사리' 웃을 일 아니다…브아솔 나얼도 겪은 '성대폴립'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산티아고 다녀왔다가 찌릿…" 악뮤 이수현도 겪은 '이 질환'[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데일리 헬스]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檢 보완수사 요구에 구속 위기 면한 방시혁…영장 재신청 여부 주목 [뉴스속인물]
'진술회유 의혹' 수사하다 교체된 '이화영 변호사' 권영빈 특검보 [뉴스속인물]
李 "작업 넘어가면 안 돼", 鄭은 '러브콜'…선택 기로 선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뉴스속인물]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코인뉴스] 비트코인 6만2천달러대까지 추락…바닥은 5만8천달러?
[코인뉴스] 비트코인 9만1000 달러 회복…'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안정세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국민의힘 "이재명정부, 민노총에 55억 전세 지원…정권교체 대가냐", 송언석 "李정부, 특활비 부활 사과하라…방만한 재정 운용 안타까워", [코인뉴스]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 달러 하회…ETF서도 순유출 등
[부고] 이현수(동부건설 감사)씨 장인상
[인사] 동양생명
[인사] ABL생명
[인사] 국토교통부
이홍구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9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