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견디는 쪽방촌 주민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7.22 15:35  수정 2021.07.22 15:36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촌의 한 입주민이 창가에 손을 대며 바람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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