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4단계 속 등교수업 확대


입력 2021.09.06 10:33 수정 2021.09.06 10:35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역 대면수업이 확대된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번동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 준비를 하고 있다.

교육부가 지난달 발표한 '2학기 학사운영 방안'에 따르면 이날부터 4단계 지역에서도 학교급별로 3분의 2 안팎에서 등교가 가능하다.

초등학교 1·2학년은 매일, 3∼6학년은 2분의 1까지, 중학교는 3분의 2 이하로 등교한다.

고등학교는 밀집도 예외인 고3은 매일 등교하고 고 1·2는 2분의 1 등교하거나 전면 등교도 가능하다.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류영주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