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감 ‘대장동’ 공방으로 파행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10.19 15:11  수정 2021.10.19 15:11

ⓒ국회사진취재단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둘러싸고 여야간 입씨름에 서영교 위원장(맨오른쪽)이 정회를 선포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에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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