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민군 박남신 상황실장, 노태우 전 대통령 조문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10.27 16:06  수정 2021.10.27 17:17

ⓒ사진공동취재단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에서 시민군 상황실장을 맡았던 박남선(오른쪽)씨가 27일 13대 대통령을 지낸 노태우씨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인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왼쪽)과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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