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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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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 황대헌이 17일 중국 베이징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메달 세리머니에서 은메달을 받기 위해 시상대에 오르며 손하트 오륜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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