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통해 귀국한 영화 '브로커' 주역들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2.05.30 15:54  수정 2022.05.30 17:04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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