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실제 기능이 없는 모사체(더미) 위성만 실렸던 1차 발사와 달리 이번 2차 발사 누리호에는 성능검증위성과 4기의 큐브위성이 탑재됐다.
누리호 고도 700㎞에서 위성 분리 성공…오후 5시 10분께 분석결과 발표
오후 4시 14분 성능검증위성, 4시 16분 위성모사체 각각 분리
속보 누리호 700㎞ 목표 궤도 진입…위성모사체 분리 성공
속보 누리호 비행 정상…고도 300㎞ 통과
속보 누리호 2차 발사 오후 4시 확정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의 발사 시각이 21일 오후 4시로 확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어 누리호 상태, 기상, 우주 환경 등을 검토한 뒤 오후 4시 발사를 확정했다.오태석 과기부 1차관은 언론 브리핑에서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발사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누리호 2차 발사 'D-DAY'…오후 4시 하늘문 연다
성공시 자력으로 1톤급 실용위성 우주로 보낼 수 있는 세계 7대 우주강국 등극
연쇄탄핵마(連鎖彈劾魔)…"아무 것도 따지지 않고" 국무위원 전원 탄핵 野 초선에 '술렁'
[속보] 경남 산청·하동 산불, 오후 3시 기준 진화율 99%…지리산 주불 진화 지연
미얀마 강진 사망자 1천명 넘어…하루 만에 7배↑
“셀프 열애설 터트린 미친X 됐어” 자존감 바닥났던 김새론
"강동 싱크홀 사고 후 딸 급식 끊겨" 김경화 전 아나운서, 비난 세례에 '사과'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과거 모습 보니…범행 전 기이한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