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 '당원권 6개월 정지'라는 중징계 결정을 내린 가운데 8일 오전 권성동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속보 권성동 "李, 징계 의결로 권한 정지…원내대표가 직무대행"
권성동 "이준석 징계, 매우 불행한 일...국민께 송구"
속보 권성동 "이준석 징계, 당 입장서 매우 불행...국민께 송구"
댓글
오늘의 칼럼
복제약은 불량 의약품이 아닙니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단기적 국익외교의 자충수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새로운 역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민주당 정권, 인과응보를 기억하라
기자수첩-ICT
복제약은 불량 의약품이 아닙니다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5000피 성과 과시 李대통령, 국민들은 공감할까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책경제
“가격은 묶고, 청구서는 미래로”…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민낯 [기자수첩-정책경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