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대장동' 공판 출석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12.05 10:16  수정 2022.12.05 10:16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5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 관련 6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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