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종영 아쉬움 달랠 스페셜 토크, 김동준·지승현 출격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3.15 09:44  수정 2024.03.15 09:44

17일 오후 9시 15분 방송

‘고려거란전쟁’이 스페셜 방송으로 종영 아쉬움을 달랜다.


15일 KBS2 대하 사극 ‘고려거란전쟁’ 측은 스페셜 방송 ‘고려거란 토크 대첩’에서 김동준, 지승현, 이지훈, 김혁, 김준배, 하승리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고 밝혔다.


ⓒKBS

‘고려거란전쟁’ 측에 따르면 ‘고려거란 토크 대첩’은 원정황후를 연기한 배우 이시아와 이재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종영 후 한자리에 모인 ‘고려거란전쟁’의 배우들은 명장면, 명대사 토크를 통해 지난 4개월간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또한 ‘고려 쟁탈전-스피드 게임’도 펼쳐진다. 왕실, 장수, 거란 팀으로 각 팀을 구성, 제한 시간 동안 작품과 관련된 제시어 맞추기에 도전한다. 현장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배우들의 성대모사가 펼쳐졌다.


이와 관련 ‘고려거란전쟁’ 제작진은 “마지막 순간까지 ‘고려거란전쟁’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제작진, 배우들과 함께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놓쳐서는 안 될 명장면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려거란 토크 대첩’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