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활동 중단 "안정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6.01 11:42  수정 2024.06.01 11:42

이날 예정됐던 오프라인 팬 사인회 및 스페셜 팬 이벤트 불참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1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소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DB

이에 소연은 이날 예정됐던 오프라인 팬 사인회 및 스페셜 팬 이벤트에 불참한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는 참여 의지를 보였으나,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해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월 두 번째 정규앨범 '2'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데뷔 6주년을 맞아 세 번째 월드투어 '2024 (G)I-DLE WORLD TOUR [iDOL]' 개최를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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