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엔플라잉, 내달 17일 옴니버스 공연으로 뭉친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4.07.19 14:41  수정 2024.07.19 14:41

그룹 비투비와 엔플라잉이 옴니버스 공연으로 뭉친다.


바른손이 주최하고 빅쇼이엔엠이 주관하는 ‘라이브 온 비투비 X 엔플라잉’(LIVE ON BTOB X N.Flying) 공연이 오는 8월 1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비투비와 엔플라잉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와 압도적인 라이브, 오감을 자극할 명품 무대와 풍성한 셋리스트를 녹여낸 한여름의 오아시스 같은 공연으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투비와 엔플라잉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은 바른손에서 주최하는 문화공연이자 한계 없는 장르, 남녀노소 구분 없는 다양한 연령대를 만족시킬 맞춤형 공연이다.


바른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들에게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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