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열애인정 14일 만에 결별

이지희 기자 (ljh4749@dailian.co.kr)

입력 2024.08.05 16:07  수정 2024.08.05 16:07

ⓒ뉴시스

배우 황정음(40)과 농구선수 김종규(33·원주 DB)가 열애 인정 14일 만에 결별했다.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5일 "두 사람은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히 알아가는 단계였지만 좋은 지인으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외의 내용은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달 22일 열애를 인정했다. 올해 초 황정음이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42)과의 이혼소송을 알린 지 5개월여 만이었다.


이혼소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황정음이 김종규에게 의지하며 사이가 가까워졌고, 최근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들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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