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부터 9일 1일까지 개최
제12회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이 무더위도 날려버릴 강력한 웃음을 들고 온다.
9일 ‘부코페’ 측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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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코너의 등장, 12주년은 다르다
‘부코페’ 측에 따르면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부코페’는 새로운 공연을 기반으로 신선한 웃음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에 올해 ‘부코페’에서 처음 선보이는 ‘코미디 영화제’, ‘웃음등대 현판제막식’, ‘나는 코미디언이다’, ‘코미디 웃음배달’, ‘시민평가단 운영’ 등 다양한 코너들이 시민들 앞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오직 제12회 ‘부코페’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코너들의 등장은 축제에 특별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개그페이' 인기몰이ing 4회→6회 횟수 증가
A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표정(웃음)을 인식해 웃은 만큼 관람료를 내는 ‘개그페이’가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개그페이는 무료로 입장한 뒤 좌석마다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웃음 횟수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람료를 내는 방식이다. 2022년 첫선을 보인 개그페이는 관람객들의 호응을 끌어냈고, 지난해 4회였던 공연 횟수를 6회까지 늘려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 ‘이봉원이 이봉원 한다’ 폐막식 WIHT 이봉원 리사이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코미디언 이봉원이 제12회 ‘부코페’에서 리사이틀 공연을 선보인다. 이봉원은 ‘속시커먼스’를 비롯해 ‘동작 그만’, ‘이주일 성대모사 쇼’ 등 다양한 코너와 함께 스페셜 게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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