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줄 결심’ 16일 첫 방송…노포 후계자 찾기 프로젝트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9.10 09:29  수정 2024.09.10 09:29

홍석천→여경래 등 면접관 출격

‘물려줄 결심’이 노포 사장의 후계자를 찾는다.


10일 SBS는 예능프로그램 ‘물려줄 결심’이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물려줄 결심’은 맛을 이을 후계자를 찾기 위한 노포 사장의 가장 사적인 후계자 면접을 콘셉트로 한 프로그램이다.


SBS에 따르면 미식가 김준현과 이태원 일대에만 7개의 가게를 운영했던 홍석천, MZ 배우 지예은, 한때 중국집 아들내미였다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 50년 경력의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까지. 노포를 사랑하는 5인의 MC가 면접관이 돼 도전자들의 면접 과정을 지켜본다.


제작진은 지난 6월부터 후계자에 도전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경력 불문, 추억의 노포를 사랑하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지원해 예상을 뛰어넘는 인원이 몰렸다. 이 중 소수의 인원만이 ‘물려줄 결심’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물려줄 결심’은 9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20분 SBS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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