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깊은 유대 속에서 다음 챕터를 함께한다.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일 동방신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노윤호는“데뷔 때부터 함께한SM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SM은 “동방신기와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POP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