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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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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2만5350원에 거래되기도
코스닥 상장 첫날을 맞은 프로티나가 29일 장 초반 60%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프로티나는 이날 오전 9시 18분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1만4000원)보다 60% 오른 2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 때 2만53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PPI 빅데이터 바이오 기업인 프로티나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항체개량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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