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배현성·이레, ‘배달’ 부르는 치킨집 3인방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8.27 09:17  수정 2025.08.27 09:17

9월 15일 첫 방송

배우 한석규와 배현성, 이레가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배달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27일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측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작품이다.


포스터에는 치킨집 임직원 신사장(한석규 분), 조필립(배현성 분), 이시온(이레 분)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단추를 잠그는 제스처와 함께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신사장에게서는 어떤 일이든 맡기면 해결해 낼 것 같은 믿음직스러움이 느껴진다.


이어 꼿꼿한 자세와 흔들림 없는 눈빛의 조필립은 법조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배달 가방을 움켜쥐고 씩씩하게 앞장서고 있는 이시온은 패기가 넘친다.


포스터 속 “배달 갑니다. 치킨은 맛있게, 해결은 맛깔나게”라는 문구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얼핏 평범한 치킨집 임직원의 구호처럼 보이지만 치킨에 더해 분쟁까지 해결해 낼 이들의 비범한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9월 1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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