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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일본 연예매체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도쿄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와 동거하는 여성은 그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태프로, 사카구치 켄타로보다 3세 연상이며 4년 이상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활동이 많은 사카구치 켄타로의 활동을 위해 한국에도 함께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착된 사진 속에는 사카구치가 여성과 함께 키우는 것으로 알려진 흰색 강아지를 안고 있거나 산책을 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의 동거 보도와 함께 '삼각관계'라는 내용을 포함하기도 했다. 이에 사카구치 켄타로의 열애설이 '삼각관계설'로 확산될 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0년 모델로 데뷔한 사카구치 켄타로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중쇄를 찍자!' '모방범' 등에 출연했으며,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작인 '미안한다, 사랑한다'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 수사반' 등의 주인공으로도 활동했다.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한일 합작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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