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스트레이 키즈에 순금 160돈 쐈다...시세에 깜놀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5.09.17 15:47  수정 2025.09.17 15:49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에게 무려 순금 160돈을 선물해 화제다.


17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소셜미디어(SNS)에는 "PD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순금 액자를 든 멤버들과 함께 박진영이 환하게 웃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SNS 갈무리

해당 액자는 순금 75g(20돈)으로 제작된 것으로, 멤버 8명이 각각 받은 액자를 합치면 총 160돈에 달한다. 한국거래소 기준 이날 시세로 환산하면 1억원이 넘는다.


액자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새 정규앨범 '카르마'(KARM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팀 통산 7번째 정상에 오른 성과를 기념하는 문구가 새겨졌다.


빌보드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카르마'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판 데몬 헌터스' OST를 제치고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대통령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장관급)에 발탁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위원회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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