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러닝 맨', 12월 10일로 개봉일 변경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11.21 09:23  수정 2025.11.21 09:23

영화 '더 러닝 맨'이 12월 10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 분)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더 러닝 맨'​에서 극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뛰어든 벤 리처즈 역으로 분한 글렌 파월은 그간 쌓아온 액션 내공의 정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러닝 맨' 캐스팅 당시 톰 크루즈에게 액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고 전한 만큼, 글렌 파월은 고강도 추격전과 격투 장면 등을 직접 수행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더 러닝맨'은 '베이비 드라이버'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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