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은 22일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의 파이널 생방송을 하루 앞두고, 최종 무대에 오를 예비 뮤지션 15인의 각오를 공개했다.
기타 김건우. ⓒ엠넷
‘스틸하트클럽’ 10회에서는 세미파이널 ‘탑라인 배틀’을 통과한 15인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최종 데뷔를 앞둔 이들은 “이 무대에 모든 걸 걸었다”며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각 포지션별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각오를 전했다. 기타 김건우는 “자신감과 실력으로 가득한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했으며, 한빈킴은 “제2의 인생을 얻은 기분”이라며 진심을 담은 연주를 예고했다. 케이텐은 “열정과 소울을 모두 담아냈다”며 데뷔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드럼 김은찬B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고, 남승현은 “여기서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 하기와는 “혼자 연주하던 시절을 지나 밴드맨으로 성장했다”며 “전 세계 사람들을 웃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베이스 데인은 “‘스틸하트클럽’이 음악 인생의 첫 단추”라고 했고, 정은찬은 “밴드는 이제 꿈 그 자체”라며 모든 것을 무대에 쏟겠다고 다짐했다. 박형빈은 “깃발만 흔들던 제가 1등 하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보컬 리안은 “내일이 없다는 마음으로 노래하겠다”고 말했고, 이우연은 “기다려준 분들을 위해 좋은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윤찬은 “이 무대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순간”이라며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키보드 김경욱은 “최종 3인에 든 만큼 무조건 데뷔하겠다”고 말했고, 오다준은 “음악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윤영준은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파이널 무대를 향한 감사와 의지를 다졌다.
‘스틸하트클럽’ 파이널 생방송은 최종 데뷔조인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정하는 마지막 무대로, 12월 23일 밤 10시 엠넷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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