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조직위원장인 장미희가 제4회 AoA(Ace of Ars)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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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인터내셔널 어워드는 국내외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사회적 기여를 기리는 민간 종합예술 시상식으로, 예술의 본질과 공공적 가치를 함께 조명해오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시상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장미희는 오랜 연기 활동을 통해 한국 영화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온 것은 물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조직위원장으로서 영화제의 정체성과 국제적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9일(오늘) 오후 열릴 예정이며, 행사에는 국내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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