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측 "건강 악화로 병원 치료 중, 경과 지켜보는 상황"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12.31 10:23  수정 2025.12.31 10:23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뉴시스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31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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