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엠이 6일 영화 ‘프로젝트 Y’의 제작기 영상 ‘프로젝트 WHY’를 공개했다.
ⓒ플러스엠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의 한가운데서 또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소희와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등이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영화의 시작과 기획 의도, 캐릭터 설정, 촬영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궁금한 이야기 프로젝트 WHY’라는 제목처럼 한소희와 전종서가 직접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소개하며 작품에 쏟은 열정과 고민을 전달한다.
특히 정영주의 삭발 결심, 한소희와 전종서가 맨손으로 흙을 파내는 장면 등 배우들의 열연이 인상적이다. 김신록과 김성철은 진지한 태도로 현장을 이끌며 몰입도를 높였고 이재균과 유아는 영화 속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결국엔 각 캐릭터들의 선택과 욕망, 갈등을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그리고자 했다”며 “빠른 속도에 맞춰 관객들이 영화를 신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Y’는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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