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6.01.22 14:31  수정 2026.01.22 14:31

당초 베이스캠프 1순위 후보지로 낙점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를 차리는 축구대표팀.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홍명보호는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클루브 데포르티보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베이스캠프 1순위 후보지로 과달라하라를 제출했고, 그대로 선정돼 대표팀은 원하는 곳에서 월드컵 본선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