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오늘(11일) 사망... 향년 40세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2.11 16:04  수정 2026.02.11 16:04

배우 정은우가 사망했다.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며 홍콩 배우 장국영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본인 사진을 올렸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정은우는 드라마 '히트', '태양의 신부', '잘 키운 딸 하나',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12시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