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곽선영·정문성 등 자이언엔터 배우들, 설 앞두고 새해 인사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2.13 10:30  수정 2026.02.13 10:31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자이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곽선영, 김건우, 김민철, 양세종, 정문성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2026년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허수아비’, ENA ‘크래시2’ 출연을 앞두고 있는 곽선영은 “이루고 싶었던 일들을 차근차근 이뤄가길 바란다. 무엇보다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나 역시 건강을 잘 챙기며 더 단단해지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드라마와 무대에서 활약한 김건우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건강한 순간으로 채워지길 바란다. 더 좋은 모습과 연기로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MBC ‘바니와 오빠들’, KBS2 단막 프로젝트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에 출연한 김민철은 “웃음과 건강이 가득하고 좋은 일이 많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더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신뢰를 주는 배우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출연을 앞둔 양세종은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 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인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에 출연한 정문성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많이 사랑받고 또 많이 사랑하는 2026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은 2026년에도 영화, 드라마, OTT,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