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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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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des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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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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