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마 다이스케·나카모토 유타, '스페셜즈' 개봉 기념 3월 14일 내한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2.26 09:31  수정 2026.02.26 10:13

'스페셜즈'의 사쿠마 다이스케, 나카모토 유타가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내한한다.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는 '스페셜즈'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와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계획 중이다.


두 배우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전하며 극장을 찾은 국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스페셜즈'는 핵심 인물을 제거하기 위해 댄스 대회에 출전하는 5명의 킬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급조된 팀은 서툰 실력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 타깃을 노리는 이중 작전을 펼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이어간다.


사쿠마 다이스케는 전설적인 전직 킬러 다이아 역을 맡았으며, 나카모토 유타는 팀의 에이스 키유를 연기했다.


한편 '스페셜즈'는 3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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