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월드투어를 앞둔 그룹 아이브(IVE)가 두 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다이브 곁으로 돌아왔다. 블랙핑크 지수와 서인국이 '월간남친'을 통해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뉴진스 맘' 민희진 대표가 또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이브 나가신다>
아이브 정규 2집 '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앨범명 '리바이브 플러스'는 다시 불을 지피다, 재점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영화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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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인국>
넷플릭스 '월간남친' 언팩 기자 쇼케이스가 2월 26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블랙핑크 지수, 배우 서인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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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자회견 민희진>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언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6분 지각한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에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예정인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에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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