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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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27일부터 삼일절 대체휴일이 이어진 2일까지 247만 997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21만 3408명으로 이번 주 10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왕과 사는 남'자의 1일 일일 관객수는 81만 7205명으로, 개봉 이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던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 1442명)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위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다. 16만 6135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86만 3688명이다.
지난 달 25일 개봉한 일본 영화 '초속 5센티미터'는 3만 9482명으로 3위, '신의 악단'은 3만 5224명으로 4위에 올랐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140만 2944명, 6만 77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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